
상담사 인사
안녕하세요. 타로마스터에서 무당이 된 서아입니다.
저 역시 다양한 만남과 이별을 겪으며 '그때는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조금만 다르게 행동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 속에서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답답한 마음을 안고 지냈고, 볼이 뜨거워지고 손끝이 저려올 만큼 힘든 날들도 있었습니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하나로 수없이 타로를 찾아다녔고, 직접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신의 길을 걷게 되었고, 지금은 무당이 되어 내담자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더 깊이 있는 상담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담을 통해 내담자분들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만남과 이별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불안보다 희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한 단순히 답을 전하는 상담이 아니라, 아팠던 시간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바꾸고, 후회했던 순간들이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돕겠습니다.
한 번의 상담이 끝이 아닌,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는 길잡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