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사 인사
안녕하세요??
사주나루에 갓 입문한 설린아씨 입니다.
저는 신병을 정말 오래 앓았습니다.
너무 보이고, 들리는게 많았고,
몸이 안좋아서 응급실도 굉장히 자주 갔습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답변뿐 이였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 동네에서 사람들에게 했던 조언이
맞아지면서 다들 저보고 무당해야한다고 하고,
처음에는 이런게 너무 보이고 들리다보니 힘들기만한 시간이 길어지다가
신내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훌륭하시겠지만,
적중률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신합니다.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성을 잡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주세요.
한분 한분 진실되게 상담하겠습니다.
그리고, 후기글을 작성해주시는분께
법당에 1일 초를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