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공지를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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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기 답글을 쓰지 않습니다#
1. 부적절한 관계 점사를 보지 않습니다.
2. "타인"이 주체가 되는 점사를 보지 않습니다.
3. 카드가 잘 뜨지 않으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건강운은 보지 않습니다. 병원이 있습니다.
5. 저는 촉이나 직감으로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6. "본인" 이라는 단어의 지칭은
상담을 받고 계신 "내담자"님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7. 카드를 직접 뽑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용하시고자 하시면 문의로 말씀해주세요.
8. 질문은 궁금하신 포인트만 말해주세요.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다면,
문의하기에 물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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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주나루 더맷입니다.
오랜만에 공지를 올리게 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직접 카드를 뽑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단순 무식하지만,
제가 그것을 효율적으로 뽑아내는 방법을 찾은 것입니다.
다만,
그 시간을 내담자님들에게
전가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하시는 경우는
기존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직접 뽑아내는 방법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문의하기에 요청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해석은 문의로 해드릴 수 없습니다.-
방법은 분명 번거롭고 귀찮지만,
"그 한 번 한 번을 할 가치가 있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
간절한 마음을 품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신이 직접 그 마음을 담아
자신이 직접 카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0.1%의 확률이라도
더 낫다고 판단 된 길을
걸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위에도 언급되어있듯이
촉이나 직감, 끼 이런 게 없습니다.
내담자님들이 가지고 계시는
그 "간절함"만큼 제가 더 간절할 수도 없고요.
어디까지나 권유인 것입니다.
저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제 길을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할 뿐입니다.
남은 26년,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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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답글을 쓴다는 건,
제게 정말 행복했던 일입니다.
한 분, 한 분에게 마음을 전하고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며
행복을 빈다는 마음 자체가
제게 진심으로 행복했던 일입니다.
다만, 최근 사건들을 통해서
더는 진심을 다해 그럴 수 없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후기 답글을 달지 않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후기를 써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제가 하지 않을 일은,
내담자님들에게 바라지 않으니까요.
감사드렸고,
감사했습니다.